카페에서 7 8월 2025 댓글 쓰기 오랜만에 혼자 온 카페. 햇살을 즐기면서 자리에 앉았다. 예전 노래 처럼, 오늘은 카페에서 책한권에 빠져있다 연락주는 친구를 만나 온세상을 둘만의 잡담에 가득 담고 싶구나. 햇살 좋은 창가에서커피와 크로아상으로. 시간을 보내는 오후 .淳.< 한량이 꿈인데. 그 길이 멀구나. > 에픽하이카페한량혼자라도